
10년 전, 불과 가망고객 4명으로 영업을 시작한 한 워킹맘이 있었다. 지금은 더금융서비스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누적 수익 15억 원, 누적 건수 4,600건, 고객 940명을 보유한 이수인 사업단장 이야기가 화제다.
이 단장의 발자취는 단순한 영업 실적을 넘어, 보험업계에서 ‘꾸준함이 곧 특별함’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면 영업이 어려웠던 시기에도 고객 관리에 공을 들이며 신뢰를 잃지 않았다. 오히려 위기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고객 기반은 연봉 상승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의 영업 방식은 ‘보험을 팔지 말고 선택하게 하자’는 철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 강매가 아닌 고객의 필요를 이끌어내는 상담 방식을 통해, 고객 스스로가 납득하고 결정하는 구조를 만든 것이다. 이러한 접근은 고객의 신뢰를 높였고, 그 신뢰는 자연스럽게 소개 영업으로 이어졌다. 덕분에 굴곡 없는 매출을 유지할 수 있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워킹맘으로서의 역할을 병행하며 이뤄낸 성과다. 지난해 12월, 둘째 아이를 출산한 이후에도 그는 월 매출 수익을 흔들림 없이 유지했다. 이는 단순한 근성과 체력의 결과가 아니라, 고객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완성한 영업 구조 덕분이었다.
현재 그는 더금융서비스에서 단순한 영업자가 아닌 ‘고객 인생의 동반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수인 단장은 성실함과 꾸준함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었고, 그 결과가 전국 1위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보험업계의 차세대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인 단장의 이야기는 보험업에 종사하는 많은 이들에게 꾸준함과 고객 중심 영업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수상 내역과 기록이 증명하듯, 그는 이미 자신만의 확고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