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한 이너뷰티를 지향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스테디가 CJ온스타일이 운영하는 중소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 '2026 CJ온큐베이팅(ONCUBATING)' 선정 브랜드 30곳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CJ온큐베이팅은 뷰티 및 웰니스 분야의 잠재력 있는 브랜드를 발굴해 상품 기획부터 생산, 마케팅, 글로벌 유통, 투자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K-뷰티·K-웰니스 산업 성장세에 힘입어 약 300여 개 브랜드가 지원하며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스테디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하는 지속가능한 이너뷰티 철학 ▲제품 기획 단계부터 원재료까지 일관된 품질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한 제품력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선발에 통과했다는 평가다. 회사는 향후 CJ온스타일 인프라를 기반으로 마케팅 및 R&D 지원을 받고,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론칭과 글로벌 유통 채널 연계를 통해 단계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비스테디는 CJ온큐베이팅 선정과 맞물려 7월 22일(수) 오후 9시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 '브티나는생활'에 출연한다. 해당 방송에서는 방송인 브라이언과 함께 비스테디의 스테디셀러 건강기능식품 '쉑쉑한끼'의 리뉴얼(renewal) 제품과 신규 흑임자맛을 처음 공개하는 선런칭 라이브가 진행될 예정이며, 브랜드 관계자들은 "CJ온스타일의 유통·콘텐츠 역량과 모바일 라이브 채널을 동시에 활용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비스테디 관계자는 "CJ온큐베이팅 선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이너뷰티를 지향해온 브랜드의 제품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받았다"며 "CJ온스타일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K-이너뷰티·K-웰니스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 비스테디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쉑쉑한끼의 곡물맛과 초코크런치맛이 리뉴얼되면서 새롭게 흑임자맛이 추가로 런칭되는데, 오는 7월 22일 오후 9시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브티나는생활'에서 브라이언과 함께 리뉴얼된 '쉑쉑한끼'를 처음 공개하게 된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